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가끔 말하다가 나오는 안민영씨라는 분이 있습니다.
그 분이 Blog에 사진을 공개하였기에,
이렇게 저 역시도 이렇게 퍼왔습니다.

사진을 잘 공개 안하는 친구라 이럴때 잽싸게 가지고 와야 해요
Link를 걸까, TrackBack만 할까 했는데,
언제 지울지 모르는 글이라 이렇게 사진을 직접 올리네요
피서를 다녀오지 않아도 피부가 까무잡잡하고,
상처투성이 코잔등을 하고 나타나기도 하지만
그만큼 같이 있으면 재미난 친구입니다.
사실 이렇게 사진 가지고 온 것도 알면
내일 만나서 혼날지도 모르겠네요 ^^;;;